
신데렐라 실사판 여주로 유명한 릴리 제임스와 도미닉 웨스트와의 불륜 사건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결혼한 남배우와 미혼 여배우가 불륜한 사건인데,
이 사건이 유독 레전드인 이유는 그냥 순수히 불륜 현장을 셀프로 공개했기 때문
어느날 갑자기 뜬금포로 이탈리아에서 둘이 공공장소에서 키스하고 교회에서 엉덩이 만지는 등 물고 빨다가 사진도 다 찍히고 목격담이 엄청 터져나옴.
둘이 이탈리아 호텔에서 3박4일을 보냈다고 함
그리고 돌아오는 공항에서까지도 물고 빨았다는 사진, 목격담이...
유부남인 도미닉 웨스트가 귀국한 후 행동이 더 웃긴데
집 앞에 취재진들이 엄청 몰려들자 아내랑 나와서 키스하는 거 보여주더니 부부 관계에 문제 없다고 서명까지 보여줌 ㅋㅋㅋㅋ

릴리 제임스는 이 사건 두 달 전쯤에 크리스 에반스랑 같은 호텔에 들어가는 게 포착되고
그 이후 공원에서 대놓고 데이트도 했었는데 저 불륜 시점에서 크리스 에반스와는 이미 결별을 한 건지는 미지수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릴리 제임스는 이후에 아미 해머의 이혼 사유에도 크게 관여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밝혀짐.
촬영장에서 유독 둘이 붙어 있고 만져대고 했는데, 이후에 아미 해머의 아내가 아미 해머의 핸드폰에서 릴리 제임스와 주고 받은 매우 성적인 이야기들을 보고 크게 상처받고 이혼을 결심했다는 후문.
릴리 제임스와 도미닉 웨스트의 이탈리아에서의 저 행동은 별일 다 일어나는 할리우드에서도 아직도 대부분이 이해 못하는 사건으로,
저 시기에 그냥 둘 다 발정이 나서 눈에 보이는 게 없었던 거 아니냐는 의견이 많음 ㅋㅋㅋ

키드밀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