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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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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주머니가 우는 아이를 업고 중얼거리며 걷고 있었다.
“우리 수민이 착하지. 수민아, 조금만 더 참자!”
이 모습을 보며 지나가던 할머니가 우는 아이에게 말했다.
“수민이 이놈, 그만 울지 못해! 엄마가 힘들게 업고 가는데 울긴 왜 울어. 계속 울면 수민이 이놈, 할머니가 혼낸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할머니께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수민인 제 이름인데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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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님의 댓글
김맨둥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246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